12월이 되면 가족들이 모여도 뭘 볼지 늘 고민이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2017년 겨울, 팔순 넘으신 할머니를 처음으로 극장에 모신 그날 골랐던 영화가 바로 '신과 함께'였습니다. 그날 상영관의 공기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목차줄거리 – 49일 재판, 자홍과 삼차사가 걷는 길명장면 – CG보다 오래 남은 그 짧은 순간총평 – 신파 논란과 그럼에도 남는 이야기자주 묻는 질문 (Q&A)결론 – 이 시리즈를 권하는 이유1. 줄거리 – 49일 재판, 자홍과 삼차사가 걷는 길'신과 함께'는 김용화 감독이 만든 판타지 시리즈입니다. 1편 '죄와 벌'이 2017년 12월, 2편 '인과 연'이 2018년 8월에 극장에 걸렸어요. 주호민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고, 사람이 죽으면 49일 동안 일곱 지옥에서 차례로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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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8. 11:37